직원이 QR 코드, 출퇴근 기기 또는 수동으로 출퇴근합니다. 출·퇴근 시간을 정확히 기록하고, 분할 근무와 반일 근무까지 유연하게 지원합니다.
| 직원 | 출근 | 퇴근 |
|---|---|---|
| Minh | 07:58 | 17:02 |
| Lan | 08:15 | 17:00 |
| Hùng | 07:45 | 19:30 |
근무를 자동으로 집계해 시급·교대·월급 기준으로 급여를 계산하고, 초과근무를 더하고 지각·조퇴 벌금을 차감하며 수당을 반영합니다. 명료한 급여표로 오류가 적습니다.
| 직원 | 근무 | 실수령 |
|---|---|---|
| Minh | 26일 | 980만 |
| Lan | 24일 | 840만 |
| Hùng | 27일 | 1,120만 |
근무 교대 일정을 짜고, 직원이 근무를 신청하며, 휴가를 시스템에서 바로 승인합니다. 시간대별·지점별로 인력의 과부족을 관리합니다.
매출 실적에 따라 커미션을 계산하고 직원별 KPI를 기록합니다. 판매 데이터를 직접 연동해 공정하게 상벌을 주어 동기를 부여합니다.
직원이 많아 예전에는 월말 근태·급여 정산이 정말 힘들고 실수도 잦았습니다. 이제 모두 QR로 출퇴근하고 소프트웨어가 급여표를 자동으로 만들어 주니, 저는 확인하고 승인만 하면 됩니다.
모두 인사 관리이지만 식당과 매장은 시간을 세는 방식이 다르고, 미용업은 또 다릅니다. Ordersys는 모두에게 같은 계산식을 강요하지 않고 사업 형태에 맞춰 설정합니다.
분할 근무가 일상입니다. 아침에 몇 시간, 저녁에 몇 시간, 중간에는 쉽니다. 아르바이트 직원은 서로 근무를 계속 바꾸고 주말에만 나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근무 일수가 아니라 실제로 일한 시간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근무 시간은 비교적 고정적이지만 수입의 변동은 매출 수당에서 생깁니다. 제대로 계산하려면 판매 자료와 근태 자료가 한 시스템 안에 있어야 합니다. 두 파일 사이를 옮겨 적는 순간부터 오차가 시작됩니다.
기술자는 매장에 앉아 있던 시간이 아니라 수행한 시술로 보수를 받습니다. 손님 한 명이 두 사람의 손을 거치는 일이 잦으므로 배분은 시술 전표 단위로 따라가야 합니다. 여기서 근태는 누가 출근했는지 알고 일정을 짜기 위한 것이고, 돈은 수행한 일에서 나옵니다.
직원이 지점 사이를 오가는 것은 흔한 일이며, 그날의 근무 시간은 실제로 일한 지점으로 잡혀야 어느 지점의 인건비가 무거운지 볼 수 있습니다. 지점 관리자는 자기 인원만, 대표는 전체를 봅니다.
이 네 단계는 매달 반복됩니다. 소프트웨어가 바꾸는 것은 하나뿐입니다. 각 단계가 월말에 기억을 더듬어 복원되는 대신 일어나는 그 순간에 기록된다는 점입니다.
코드를 찍으면 시작 시각이 기록되고, 시스템이 예정된 근무와 대조해 누가 정시인지, 누가 늦었는지, 어느 근무에 사람이 모자라는지 바로 보여 줍니다. 매장에 인원이 다 찼는지 알기 위해 문 앞을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근무 교대, 조기 퇴근, 연장 근무 등 모든 변경이 승인한 사람과 함께 그 자리에서 기록됩니다. 바쁠 때는 아무도 적고 싶어 하지 않아 가장 자주 빠지는 단계이고, 바로 그래서 급여일에 가장 많은 다툼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기간이 끝나면 근태표는 한 달치 기록에서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남은 일은 이상한 줄을 살펴보고 승인하는 것이며, 장부를 펴 놓고 처음부터 더하지 않습니다. 수정한 내용은 누가 언제 했는지 함께 남습니다.
기본급, 연장 근무 시간, 수당, 성과급, 공제가 각각 나뉜 명세서를 개인별로 받습니다. 직원이 최종 금액이 어디서 나왔는지 볼 수 있으므로 질문도 빠르고 감정이 상하는 일도 줄어듭니다.
급여 분쟁의 대부분은 계산식이 틀려서 생기지 않습니다. 삼 주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무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해서 생깁니다. 그날 누가 누구 근무를 대신했는지, 그 연장 근무는 미리 합의된 것이었는지, 십오 분 지각은 어느 날이었는지 말입니다.
사장은 이렇게 기억하고 직원은 저렇게 기억하며, 대조할 자료가 없으니 둘 다 자기 기억을 믿습니다. 보통은 사장이 조용히 넘기려고 덜 공제하는 것으로 끝나는데, 그런 일이 몇 번 반복되면 규칙을 지키는 사람이 손해를 봤다고 느낍니다.
해법은 급여 계산식이 아니라 일이 벌어지는 순간에 담당자와 시각을 붙여 기록하는 데 있습니다. 그 기록이 있으면 월말 대화는 기억을 두고 다투는 자리에서 같은 데이터 한 줄을 함께 보는 자리로 바뀌고, 대개 몇 분 만에 끝납니다.
벽에 고정된 QR 코드는 휴대폰만 있으면 누구나 찍을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사람이 동료에게 대신 찍어 달라고 하는 경우도 포함됩니다. 이런 방식은 시각은 남기지만 그 사람이 실제로 있었다는 것은 증명하지 못하므로, 숫자는 보기 좋아도 무엇을 결정하는 데는 쓸 수 없습니다.
Ordersys는 필요한 만큼 엄격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시간에 따라 바뀌는 코드라 사진을 찍어 두어도 소용없게 하거나, 매장에 둔 지정 기기에서만 찍게 하거나, 찍는 순간의 위치를 함께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어디까지 조일지는 대표가 정할 일이고, 소프트웨어는 그 숫자를 믿을 수 있게만 하면 됩니다.
초기 설치비 없이 모든 기능을 경험하세요. Ordersys 팀이 방문 설치 & 교육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