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한인마트 운영: 수입 식품 유통기한과 재고

13/09/2026

호치민 7군과 2군에는 한인마트가 많고, 손님도 한국인과 베트남인이 섞여 있습니다. 한국 마트와 가장 다른 점은 거의 모든 상품이 수입품이라는 것입니다. 들여오는 데 시간이 걸리고, 유통기한이 짧게 남은 채로 도착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재고 관리가 곧 손실 관리입니다.

한인마트에서 돈이 새는 세 곳

어디서어떻게
유통기한 경과안쪽 선반에 있던 상품이 기한이 지나서야 발견됨
재고 오차시스템에는 20개, 선반에는 14개 — 한 달 뒤에야 알게 됨
과잉 발주잘 안 팔리는 상품을 "떨어진 줄 알고" 다시 주문
수입 식품은 한 번 들여오면 반품이 거의 안 됩니다. 한국 마트처럼 "안 팔리면 돌려보내면 된다"는 전제가 없기 때문에, 발주 전에 정확한 재고 숫자가 있어야 합니다.

유통기한은 상품이 아니라 입고 단위로 관리

같은 라면이라도 지난달에 들어온 것과 이번 주에 들어온 것은 기한이 다릅니다. 상품 하나에 기한 하나로 관리하면 먼저 들어온 물건이 뒤에 남습니다.

  1. 입고할 때 기한을 함께 기록합니다. 나중에 적으려고 하면 결국 안 적습니다.
  2. 기한이 가까운 순서로 알림을 받습니다. 몇 달 전에 알면 할인 행사로 팔 시간이 있습니다.
  3. 진열은 먼저 들어온 것을 앞으로. 직원 교육이 필요한 부분인데, 말보다 사진 한 장이 빠릅니다.

베트남어 보조 라벨

베트남에서 유통되는 수입 상품에는 베트남어 보조 라벨이 붙어 있어야 합니다. 수입사가 붙여서 납품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직접 들여오거나 소량 구매한 상품은 빠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속 때 문제가 되는 부분이므로 입고 검수 항목에 넣어 두십시오.

바코드 — 한국 상품은 이미 붙어 있다

한국에서 들어온 공산품은 대부분 바코드가 있어 그대로 스캔해 팔 수 있습니다. 문제는 바코드가 없는 상품입니다. 반찬, 소분한 식재료, 매장에서 포장한 상품. 이런 것은 매장에서 자체 코드를 만들어 라벨을 붙이면 계산대에서 입력 실수가 사라집니다.

한국인 손님과 베트남인 손님

한국인 손님베트남인 손님
찾는 것평소 먹던 브랜드 그대로SNS에서 본 한국 과자·라면·화장품
결제카드, 계좌이체QR 결제, 계좌이체
재방문을 만드는 것재고가 늘 있다는 신뢰새 상품과 행사

한국인 손님은 원하는 상품이 없으면 다른 마트로 갑니다. 그래서 한인마트에서 품절은 매출 한 건이 아니라 단골 한 명을 잃는 일입니다.

웹사이트 주문을 받는다면

근처 아파트 단지로 배달 주문을 받는 마트가 늘고 있습니다. 이때 가장 흔한 사고는 매장에서 방금 팔린 상품을 웹에서 또 파는 것입니다. 매장과 웹이 같은 재고를 써야 합니다.

Ordersys가 도와드리는 부분

바코드 판매, 유통기한 임박 알림, 상품별 손익, 매장과 판매 웹사이트의 같은 재고를 지원합니다. TikTok Shop과 Lazada 연동도 가능합니다. 관리자 화면은 한국어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어 상담: 0988 440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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