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매장, 같은 데이터를 사장님은 한국어 관리자 화면으로 보고 현지 직원은 베트남어 판매 화면으로 씁니다. 베트남 전자세금계산서도 판매 화면에서 바로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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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화면을 한국어로 바꾸면 현지 직원이 실수하고, 베트남어로 두면 사장님이 보고서를 읽기 어렵습니다. 필요한 것은 전체 번역이 아니라 화면마다 언어가 나뉘는 구조입니다.
연매출 10억 동 이상이면서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개인사업자는 금전등록기에서 발행하는 전자세금계산서를 써야 합니다. 나중에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 가장 비쌉니다.
한국을 오가거나 매장이 둘 이상이면 현장에 없는 시간이 깁니다. 문제는 직원을 못 믿는 것이 아니라 확인할 방법이 없어 늦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외국인 개인이 개인사업자로 등록하는 것은 제한이 있습니다. 명의를 빌리는 방식은 흔하지만 분쟁 시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렵습니다. 시간이 걸려도 정식 투자 절차가 안전합니다.
| 대상 | 화면 언어 | 이유 |
|---|---|---|
| 사장·관리자 | 한국어 | 보고서와 설정을 정확히 이해해야 하는 부분 |
| 판매 직원 | 베트남어 | 실제로 매일 누르는 사람은 현지 직원 |
| 주방 전표 | 베트남어 | 조리하는 사람이 바로 읽어야 함 |
| 영수증 | 베트남어 | 세금 관련 표기가 포함됨 |
취소와 할인에 담당자 이름이 남는다는 사실만으로도 현장의 행동이 달라집니다.